무신사, 올해의 브랜드 디스이즈네버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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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사이즈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복고풍 디자인으로 1020에 큰 인기
복고풍 디자인으로 1020에 큰 인기

무신사가 매년 말 선정하는 무신사 어워즈는 올해로 5회째다. 올해 무신사 어워즈에서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된 디스이즈네버댓은 매출과 회원 투표, 업계 종사자 평가, 고객 만족도 등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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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어워즈 의류 부문에선 ‘커버낫’, 슈즈 부문에선 ‘아디다스’, 잡화 부문에선 ‘캉골’이 베스트 브랜드로 선정됐다. 올해 가파르게 성장한 브랜드에 주는 ‘베스트 라이징 브랜드’ 상은 ‘라퍼지스토어’와 ‘로라로라’가 받았다. 독창적인 브랜드 콘셉트로 주목을 받은 브랜드로는 ‘로맨틱크라운’ ‘5252 바이 오아이오아이’가 선정됐다.
올해 가장 잘 팔린 베스트 상품에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카이만 엑스 덕다운 벤치 다운재킷’, 비바스튜디오의 ‘로케이션 로고 크루넥’, 피스워커의 ‘스톤워커 그레이시 뉴 크롭’, 네이키드니스의 ‘앱솔루트 백팩’, 휠라의 ‘디스럽터2’ 등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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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업계에선 ‘백화점보다 무신사에 입점하는 게 낫다’는 말이 통용될 정도로 무신사의 영향력은 막강하다. 이곳에 입점한 브랜드 중 매출 상위 20개 브랜드는 모두 연매출 30억원 이상을 올리고 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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