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더 이스트라이트' 폭언 및 폭행 사건의 중심에 있던 맴버 정사강, 이은성, 김창환 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반박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일 서울 방배경찰서는 더이스트라이트 멤버들을 2015년부터 2018년까지 폭행한 혐의(특수폭행·상습폭행) 등으로 연예기획사 소속 문모 PD를 서울중앙지검에 기소의견으로 구속 송치했으며 김창환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 회장도 폭행 방조 혐의 등을 적용해 기소의견으로 불구속 송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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