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에 TV 홈쇼핑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 ‘스튜디오샵 기흥점’을 열었다고 11일 발표했다.

롯데홈쇼핑의 여섯 번째 오프라인 매장 스튜디오샵 기흥점은 약 300㎡ 규모다. 롯데홈쇼핑 패션 단독 브랜드 ‘LBL’과 ‘아이젤’을 비롯해 ‘퍼스트씨’, ‘시크릿에이지’, ‘다이슨’, ‘블롬베르크’ 등 TV 홈쇼핑에서 인기를 끈 상품을 판매한다. 여기에 가상 스튜디오를 활용해 TV 홈쇼핑 방송을 체험하는 ‘버츄얼 스튜디오’와 증강현실(AR) 기술로 ‘3차원(3D) 가상 피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체험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힐링존’ 등도 갖췄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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