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은 오는 10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첫눈에 반한 환전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내 하나멤버스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환전지갑 서비스'를 처음 사용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90% 환율우대와 하나머니 특별 적립혜택을 제공한다. 스마트폰뱅킹(1Q뱅크) 앱 사이버환전을 신청하면 최대 90%의 환율 우대 혜택을 준다.

아울러 하나멤버스 앱에서 제공하는 환율우대쿠폰을 이용해 영업점 창구에서 환전하는 고객에게는 환전금액 미화 1달러당 1하나머니를 적립하는 행사도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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