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은 12일 홀리데이인 인천송도호텔에서 '제조강국 일본 중소기업형 모노즈쿠리 IoT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IoT를 활용한 일본 기업의 스마트 팩토리 추진 전략과 현장 실증 사례를 통해 우리나라의 중소 기업에 접목 가능한 노하우를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는 오후 1시부터 서석숭 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 전무의 인사말로 시작된다. 이어 △IT를 활용한 일본의 제조 혁신(박영원 사이타마대학 교수) △4차 산업혁명시대 스마트 제조 혁신 및 스마트 팩토리 추진 전략(임재영 한국인더스트리 4.0협회 고문 △일본의 현장 사례(아베 타케시 아오야마가쿠인 휴먼이노베이션컨설팅 연구원) 순으로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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