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9,20010 0.11%)은 BNK투자증권이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중국국저에너지화공집단(CERCG) 관련 자산담보부기업어음(ABCP) 부도 발생 관련 200억 규모 부당이득반환 소송을 제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소송 청구금액은 자기자본의 4.88%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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