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우성 등이 god를 만났다.

12월7일 위드메이 측은 “6일 방송된 JTBC ‘같이 걸을까’에 그룹 스누퍼 우성이 등장해 god의 데뷔 20주년을 축하했다”고 전했다.

방송에서 우성은 빅톤의 허찬, KARD의 BM과 함께 god를 만나러 가기 위해 순례자 여권을 만들고, 3일 동안 76km를 걸어갔다.
우성은 지나가는 곳마다 호기심 가득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다 같이 god 노래를 부르며 길을 걷는 등 그만의 방식으로 god의 뒤를 따라갔다.

god의 20주년 축하 선물과 케이크를 구입하며 만남을 준비한 우성은, 시간이 다가오자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 드디어 god와 만나게 된 우성. 그는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으며 진솔하고 값진 시간을 함께했다.

한편, 우성이 속한 그룹 스누퍼는 최근 ‘2018 Asia Artist Awards’에서 ‘초이스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사진제공: 위드메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