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건국대 해봉부동산학관에서 진행
주제 ‘4차산업혁명시대 신기술·부동산산업’


한국부동산분석학회가 7일 ‘4차산업혁명시대 신기술과 부동산 산업’이란 주제로 건국대학교 해봉부동산학관에서 ‘2018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창무 한국부동산분석학회장은 “올해 학술대회에서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이 부동산산업에 미칠 영향과 의미, 시사점 등을 심도있게 분석하고 전망해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4차산업혁명 주제 관련 ‘전문가 세션’, ‘대학원생 논문 세션’, ‘신임 박사들의 학위논문이 발표되는 ‘일반 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전문가 세션에는 이현석 건국대학교 교수(4차산업혁명과 부동산산업의 변화), 노승철 서울연구원 박사(머신러닝의 부동산산업 적용), 이승철 어반하이리드 대표(4차산업혁명시대,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과 변화에 대응하는 공유 도시·공간) 등 3명의 전문가가 참가했다. 주제 발표 이후엔 손재영 건국대학교 교수가 진행하는 패널토론이 이어진다. 패널에는 김복환 국토교통부 토지정책과 과장, 박영신 한경부동산연구소장, 이상영 명지대학교 교수, 이성복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 유선종 건국대학교 교수, 윤여신 젠스타프로퍼티 대표 등이 참가한다.

박영신 건설부동산 전문기자 yspar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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