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설수현이 끓인 국물 맛은 어떨까?

12월7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살림 9단의 만물상’에는 추운 겨울에 속을 따뜻하게 데워줄 ‘한국인이 사랑하는 BEST 국물요리 편’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는 방송인 설수현이 출연한다. MC 김원희는 설수현을 소개하며 “매일 아침 9첩 반상을 차려내는 주부 9단이다. 하지만 9첩 반상을 차리는 데는 단 30분 밖에 걸리지 않는 ‘후다닥 요리’의 달인이다”고 말해 현장의 패널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설수현은 “후다닥 초 간단으로 만들면서, 주말에 가족들과 먹기 좋은 사랑의 국물 요리를 준비했다”고 말한다. 이어 부대찌개 원조집보다 더 깊은 국물 맛을 내지만, 단 15분 만에 완성하는 ‘초 간단 부대찌개’와 겨울 맞춤형 ‘제육볶음’을 만드는 그만의 꿀팁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그의 요리를 맛본 패널들을 “태어나서 이렇게 맛있는 부대찌개는 처음이다”, “모든 재료들이 함께 어우러져 깊은 맛이 난다”고 말하며 감탄한다.

한편, 고수의 비법을 통해 간단하게 완성되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BEST 국물요리’는 금일(7일) 오후 11시에 TV CHOSUN ‘살림 9단의 만물상’에서 방송된다.(사진제공: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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