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직원 월급 1% 모금, 회사 기금 더해 15대 기증
- 2013년부터 6년 동안 총 80대 선물해

현대위아가 임직원들의 성금으로 자동차 15대를 구입, 전국 복지기관에 기증했다고 7일 밝혔다.

현대위아는 회사 기금 1억원과 임직원들이 '1% 기적' 프로그램을 통해 모은 약 4억원을 더해 성금을 마련했다. 1% 기적은 임직원들이 월급의 1%를 매달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엔 승합차 14대와 경차 1대를 경남 창원, 경기 의왕, 광주광역시 등 전국 사업장 인근 복지기관에 전달했다. 각 지자체의 도움을 받아 차를 인수할 복지기관을 선정했으며, 2013년부터 올해까지 기증한 차는 80대에 이른다.


한편, 현대위아는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파트너'라는 슬로건으로 임직원의 자발적 사회공헌 활동(TRUE Dream), 교육 공헌 활동(EDU Dream), 지역사회 협력 활동(FUN Dream), 지역 사회 발전 활동(SOCIAL Dream) 등을 진행하고 있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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