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기업이 주당 250원의 현금배당과 0.5주의 주식배당을 결정했다고 6일 장마감 후 공시했다.

김기룡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높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66.4%), 자사주(18.6%)때문에 그간 유동성이 부족했지만 이번 결정으로 나아질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주가에 긍정적인 뉴스”라고 평가했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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