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국가대표팀이 필리핀을 2:1로 누르고 10년 만에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결승에 진출한 6일 베트남 하노이 시내에서 시민들이 축하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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