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동탄 테크노밸리 상권의 하이라이트로 꼽히고 있는 ‘동탄 더 퍼스트타워 2·3차’는 스트리트형 상가와 테라스 상가의 장점을 접목해 상업시설 경쟁력을 높였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분양 경쟁력도 치열하다. 지난해 서울 금천구 일대에 공급된 스트리트형 상가 ‘마르쉐도르 960’은 평균 29.8대 1, 최고 3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계약 이틀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동탄 테크노밸리에 위치한 ‘동탄 더 퍼스트타워 2·3차’상업시설도 스트리트형 내부 동선과 테라스 설계를 도입, 분양 시작 2주 만에 152개 점포의 절반이 팔려나갔다.

특히 ‘동탄 더 퍼스트타워 2·3차’는 상가 내 8.2m 스트리트형 내부 동선이 3면으로 확보돼 상가 내부가 마치 도심 속 광장 같아, 유동인구가 몰리는 만남의 광장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주출입구도 6곳으로 개방해 상가 접근성과 노출을 극대화했다. 또 상가 측면부와 후면부에 도입한 테라스는 ‘동탄 더 퍼스트타워 2·3차’ 전체 집객 효과를 높이는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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