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도어락’ 포스터/ 사진제공=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도어락’ 포스터/ 사진제공=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영화 ‘도어락’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도어락’은 개봉 첫날인 지난 5일 하루 동안 12만3030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전 시사를 통해 동원한 관객까지 총 14만3072명이 영화를 봤다.

‘국가부도의 날’은 한 순위 밀려 2위를 차지했다. 일일 관객 11만2053명을 추가하며 누적 관객 198만3840명을 모았다.

‘보헤미안 랩소디’도 한 순위 밀려 3위에 올랐다. 일일 관객 수는 9만6226명, 누적 관객 수는 636만8857명이다.
이날 개봉한 ‘모털 엔진’은 4만5540명을 불러모아 첫날 4위에 안착했다.

5위로 밀려난 ‘성난황소’는 하루 동안 1만630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52만2676명이다.

‘완벽한 타인’은 전날보다 한 순위 내려간 6위로 개봉 6주차에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하루 동안 9861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 수 517만6409명을 기록했다.

이어 ‘런닝맨: 풀룰루의 역습’ ‘후드’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베일리 어게인’이 7위부터 10위까지 차지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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