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열고, 제10대 회장·감사 선출
700여명의 부동산학 전문가 모임


부동산학 관련 박사들의 전문가 모임인 한국부동산학박사회가 5일 서초동 외교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10대 회장에 이우진 박사(세무법인 이레 대표)를 선출했다. 아울러 신임 감사 2명(장태일 박사·건국대대학원 겸임교수,이기형 박사·변호사)도 선임했다.

한국부동산학박사회는 700여명의 부동산학 박사들로 구성된 전문가 모임이다. 국내 부동산학 발전과 부동산산업 선진화, 글로벌 인재 양성, 미래지향적 정부정책 제시 등을 목표로 매년 다양한 세미나·포럼, 산학협력 교육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조주현 건국대부동산대학원 명예교수, 문영기 강원대 대학원교수, 장태일 건국대대학원교수, 이형주 건설주택포럼 회장,이상필 미래새한 감정평가법인회장, 신완철 (주)인평 PM부문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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