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대부고 총동창회, 2018년 ‘자랑스러운 부고인 상’ 시상


서울사대부고 총동창회는 2018년 ‘자랑스러운 부고인 상’ 수상자로 2명을 선정,
4일 서울 그랜드 힐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시상했다.











올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윤상열 국립군산대 교수(사진)는 관현악 작품 ‘전설’ 교향시를 작곡, 한국인 최초로 러시아 국립 극동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에 초청되어 연주하는 등 국위를 선양했다.


문재숙 이화여대 명예교수(신한대학교 석좌교수)는 국내외 가야금 공연 등을 통해 전통 국악의 우수성을 알려왔다. 내국인에게는 민족적 자긍심을 고양하고 국제적으로는 예술 민족으로서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널리 알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