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서울 은평구 수색동 30-2 수색9 재정비촉진구역을 재개발하는 ‘DMC SK뷰’를 이달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DMC SK뷰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0층 총 8개동, 전용면적 38~112㎡, 753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250가구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9㎡ 50가구, 84㎡ 172가구, 112㎡ 28가구 등이다.

단지는 지하철 6호선과 공항철도‧경의중앙선 환승역인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과 가깝다. 상암DMC 배후 단지이며 광화문, 마포, 광화문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도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입주는 2021년 10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은평구 증산동 223-6에 있다. 분양가는 3.3㎡당 1900만~2000만원 초반대로 책정될 전망이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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