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용인시 전국 직장인 & 동호인 스포츠 대축전 마라톤대회’가 지난 18일 경기 용인 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대한직장인체육회와 대한직장인체육회마라톤협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체육회가 후원한 이날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마라톤 동호인 3000여명이 참석해 늦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풀코스, 10㎞, 5㎞ 등 코스를 달렸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영조도 참석해 5㎞ 코스를 달리고 팬사인회를 가졌다.

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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