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그룹은 19일 청각장애 어린이에게 인공 달팽이관 수술을 지원했다. BGF그룹은 2010년부터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와 함께 청각장애 어린이들의 인공 달팽이관 수술 및 언어재활 치료를 돕고 있다. 민승배 BGF 커뮤니케이션 실장(오른쪽)이 정해형 사랑의달팽이 상임부회장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BGF그룹 제공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