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은 지난 17일 인천 청천동 부평공장에서 ‘따듯한 겨울나기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담근 12t의 김장김치는 수도권 지역 72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됐다. 카허 카젬 한국GM 사장(왼쪽 두 번째)이 임직원 봉사자들과 함께 김치를 담그고 있다.

한국GM 제공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