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양재웅이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손을 잡았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 측은 “채널A ‘하트시그널’ MC로 활약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이 미스틱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지적인 면모와 입담, 센스를 갖춘 양재웅은 이미 기존에 출연한 방송 프로그램 등을 통해 방송인의 자질을 입증했다”며 “양재웅만이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가 방송,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재웅은 SBS ‘모닝와이드’, MBC ‘생방송 오늘 아침’ 등 다수의 방송에서 전문의 자문으로 출연해 해박한 의학 지식을 제공해왔으며, 특히 ‘하트시그널’ 시즌 1, 2 패널로서 출연자들의 연애 심리를 정밀하게 추리했다.

한편, 양재웅은 11월17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할 말 있어, 오늘’ MC로 활약할 예정이다.(사진제공: 미스틱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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