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엘케이인스펙션(대표이사 김원태)은 지난 1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컨벤션에서 열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최, 보건복지부 후원 ‘2018 보건산업 성과교류회’에서 보건산업 창업·기술사업화를 통하여 보건산업 진흥 발전 및 국민보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4년 2월에 설립된 제이엘케이인스펙션은 인공지능 기반 의료 솔루션을 개발하는 업체로 자체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인공지능 기반 뇌경색 자기공명영상 진단보조 소프트웨어인 JBS-01K가 지난 8월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인공지능 기반 3등급 의료기기로서는 국내 최초로 제조허가를 받은 바 있다.
제이엘케이인스펙션 김원태 대표는 “자사와 같이 전문성을 갖고, 다양한 분야의 질환에 도전하는 회사가 없는 상황에서 인공지능 의료기기 분야의 세계적 선두 기업으로 도약함으로써 국민 보건 향상과 보건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권유화 한경닷컴 기자 kyh1117@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