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가 지난 13일 세계 정상급 바리스타 데일 해리스(맨 왼쪽)를 초청해 서울 논현동 이디야커피랩에서 커핑 클래스를 열었다. 영국 출신인 해리스는 지난해 한국에서 열린 세계 최고 권위의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WBC)’ 우승자다. 이디야커피와 함께 신제품을 공동 개발하고 바리스타 교육, 브랜드 홍보 등을 맡고 있다.

이디야커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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