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신임 상임이사에 김동완 서울서부영업본부장(사진)을 선임했다고 12일 발표했다. 김동완 신임 상임이사는 1964년생으로 청주 청석고와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1990년 신용보증기금에 입사했다. 이후 마포지점장, 인사부장, 신용보증부 본부장 등을 지냈다. 신임 상임이사의 임기는 이달 14일부터 오는 2020년 11월 13일까지 2년이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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