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15,900100 -0.63%)은 지난 7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패밀리오피스센터에서 '일본 부동산 투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세미나는 해외 부동산 투자 희망 고객을 대상으로 일본 경제 및 부동산 시장 동향, 부동산 투자 관련 외환 신고, 대출 제도, 실제 투자 가능한 도쿄 부동산 소개 등의 내용을 다뤘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해외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 안정적인 투자처로 관심이 높은 일본 부동산 시장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며 "미국, 베트남 부동산 투자 세미나 등을 통해 해외 부동산 투자를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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