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5,210130 -2.43%)는 이상규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강동화 부사장, 김양선 전무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9일 공시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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