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김형석, 강기현 공동대표)가 개발한 모바일 RPG '에픽세븐'이 전세계 140개국에 글로벌 정식 론칭을 실시했다.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전세계 모든 이용자들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에픽세븐'을 다운받아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영어와 중문 번체를 지원한다. '에픽세븐'은 글로벌 원빌드로 출시돼 모든 이용자들이 같은 서비스 환경에서 플레이가 가능하다.

'에픽세븐'은 지난 10월 16일 글로벌 사전 예약을 시작한 이후 약 20일만에 100만명 이상의 사전 예약자를 확보한 바 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사업부 이상훈 실장은 "마침내 오늘 글로벌 시장에 에픽세븐을 선보이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며 "사전예약을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의 관심과 성공 가능성은 충분히 검증된 만큼 쾌적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로 보답하겠다. 추후 서비스 언어도 더욱 늘려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백민재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beck@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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