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신지호, 페라리 포르토피노 연주곡 선봬

페라리가 최신 GT 컨버터블 '페라리 포르토피노'에 영감을 받아 작곡된 피아니스트 신지호의 피아노 연주곡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피아니스트 신지호의 자작곡 '투 포르토피노 앤드 비욘드(To Portofino and Beyond)'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을 통해 페라리 포르토피노의 우아함과 주행 감성을 표현했다. 이 차가 가진 자유로움과 드라이빙의 즐거움, 이탈리아의 우아한 감성을 표현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여기에 강력한 존재감을 표현하는 야생마의 느낌과 절제된 부드러움이 동시에 공존하는 매력도 선율에 담았다고 회사는 강조했다.
신지호 피아니스트는 "페라리 포르토피노는 마치 오선지 위의 자유로움과 같아서 열정, 감동 등 다양한 감성을 경험할 수 있었다"며 "특히 엔진 시동을 걸 때나 가속 페달을 밟을 때의 엔진 사운드가 인상 깊었는데, 다양한 소리들이 모여 마치 오케스트라 연주를 듣는 느낌이었다"고 설명했다.

신지호 피아니스트의 연주 장면과 포르토피노의 드라이빙 장면이 담긴 동영상은 페라리 한국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와 페라리 글로벌 홈페이지(www.ferrari.com)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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