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일렉트릭(43,750200 -0.46%)은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신주는 다음 달 18일 상장된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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