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5,3700 0.00%)가 3분기 호실적에 급등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5분 현재 인터파크는 전날보다 655원(13.22%) 오른 5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차증권은 인터파크의 3분기 실적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했다며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이 증권사 유성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9.6% 증가한 1450억원, 영업이익은 100% 늘어난 42억원으로 호실적을 기록했다"며 "3분기 정상적인 실적 회복 및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양호한 실적이 예상되는 만큼 주가는 빠른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판단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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