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청희 기자]

매드클라운(시계방향으로), 딘딘, 혜린, 슬리피/사진제공=각 소속사

매드클라운(시계방향으로), 딘딘, 혜린, 슬리피/사진제공=각 소속사

SBS 파워FM(107.7Mhz) ‘영스트리트’가 힙합 주간이라 불릴만큼 특별한 DJ 군단과 한 주 동안 함께한다.

‘영스트리트’ 제작진은 9일 “‘영스트리트’에 매드클라운, 딘딘, 슬리피, EXID 혜린이 스페셜 DJ로 나선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오는 12일과 13에는 매드클라운과 슬리피가 청취자들을 만난다. 가요계 소문난 절친인 두 사람이 청취자들에게 자연스럽고 유쾌한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오는 14일은 매드클라운이 딘딘과 함께 DJ를 맡는다. 두 사람은 그동안 우애 좋은 형, 동생으로 친분을 과시해왔다. 남다른 호흡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15일~18일까지 4일 동안은 지난주 스페셜 DJ로 활약했던 슬리피와 EXID 혜린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연애 탐구생활’ 코너를 통해 속마음 해석 스킬을 발휘한다.

‘영스트리트’는 매일 오후 8시~10시 SBS 파워FM(107.7Mhz)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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