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연 기자] 배우 이나영이 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뷰티풀 데이즈'(감독 윤재호)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뷰티풀 데이즈’는 탈북 여성이 겪어야 했던 아픔과 그가 지닌 모성애, 그리고 그를 찾아 중국에서 온 조선족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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