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21,450350 -1.61%)는 올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32억53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8%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7043억4800만원으로 6.4% 늘어났고, 당기순이익은 50억15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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