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릭슨·노키아 선정
LTE망 연동 고려해 화웨이 제외한 듯

KT(29,700100 0.34%)는 화웨이를 제외한 삼성전자(45,200900 2.03%), 에릭슨, 노키아 3개사를 5G(5세대) 이동통신 장비 공급 업체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KT 관계자는 이에 대해 "최고 수준의 5G 서비스 제공과 5G 생태계 활성화를 우선 고려했다"며 "기술력은 물론 기존 LTE(롱텀에볼루션) 망과 연동해 안정적 운용과 투자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