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가수 겸 배우 헨리 / 사진제공=몬스터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헨리 / 사진제공=몬스터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헨리가 몬스터엔터테인먼트그룹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몬스터엔터테인먼 측은 7일 “첫 소속 아티스트인 헨리가 글로벌 멀티 엔터테이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몬스터엔터테인먼그룹은 중국의 영화 제작사 신하오(星皓) 및 미국 파트너사들과 함께 설립한 글로벌 매니지먼트 팀이다.
2008년 슈퍼주니어M으로 데뷔한 헨리는 작사, 작곡부터 악기 연주까지 뛰어난 재능을 선보였다.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드라마, 영화를 오가며 다방면으로 활약하던 헨리는 스티븐 스필버그가 수장으로 있는 엠블린 엔터테인먼트의 영화 ‘어 도그스 저니(A Dog’s Journey)’에 출연하며 글로벌 스타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헨리는 중국 후난위성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Super Vocal (?入人心)’에서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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