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건설은 지난 5일 경기 남양주시 명지꿈나무 지역아동센터에 ‘라온 즐거운 공부방’ 2호점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길영 라온건설 기획관리본부장, 김영찬 남양주 라온프라이빗 현장총괄소장, 이종민 명지꿈나무 지역아동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라온건설의 ‘즐거운 공부방’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어려운 환경에서 운영 중인 지역아동센터를 선정해 낙후된 시설을 개선하고 아동센터를 이용하는 학생들에게 쾌적한 학습 환경을 조성해주는 사업이다. 작년 12월 남양주 화도읍 헤브론지역아동센터에 즐거운 공부방 1호점을 열었다.

라온건설은 지난달 1일부터 약 보름간 명지꿈나무 지역아동센터 천장과 바닥, 주방시설, 화장실 등을 개보수하고 도배를 새로 했다.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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