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부산 서비스센터에서 진행, 120여명 참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소비자 대상 정비·수리 체험 프로그램인 '2018 서비스 클래스'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서비스 클래스는 소비자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실제 제품의 정비·수리 과정을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2016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10월27일 경기 안양 평촌과 지난 3일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에서 1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벤츠 브랜드 소개, 서비스 절차에 대한 브리핑, 워크샵 투어를 통해 실제 워크베이에서 정비사가 시연하는 판금, 도장, 일반 정비 서비스를 참관하고 직접 체험하는 기회도 가졌다.


한편, 벤츠코리아는 제품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서비스에 중점을 둔 체험 행사로 차별화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기 위해 서비스망을 넓히고 전문 인재양성에도 나서고 있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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