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어쩌다 어른', '나의 수학사춘기', EBS '괜찮아요 일없습네다', SBS '영재발굴단' 등 여러 방송을 넘나들며 수학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는 차길영 대표가 수학 교육 전문 프랜차이즈인 차수학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전국 1,000여개의 가맹점을 보유한 차수학은 '수학교육의 변화와 혁신'이라는 주제로 창원·경남을 시작으로 11월 한 달간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작년 진행된 차수학의 전국 사업설명회에서는 차길영 강사가 '차길영의 수학혁명'이라는 주제로 '수학을 가장 잘 가르칠 수 있는 교수법'과 '시험을 잘 보는 방법'을 비롯한 학원 운영 전반에 걸친 필승 노하우를 전달하였고 충분한 문답시간을 통해 참석한 원장들의 학원 운영의 고충과 궁금증을 해결해주었다. 이에 참석한 원장들의 반응이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차수학은 디지털화 된 10만 개의 문항과 6만 개의 수학 동영상 클립을 기반으로 교육 프렌차이즈 업계의 강자로 인정받고 있으며 기존 차수학의 개념끝, 유형끝, 계산끝, 내신기출족보, 고난도기출, 서술형대비 학습은 물론, 개념노트와 수학실력 진단, 오답노트, 동영상 해설 강의까지 수학에 관한 전문적인 학습 콘텐츠를 학년과 수준에 따라 주도적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차수학은 다양한 IT기술을 도입해 대한민국 에듀테크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장점만을 취합한 '차수학 스마트' 시스템은 수업 녹화, 학원생 학습 관리 시스템이 모두 하나의 태블릿PC로 사용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에 학부모나 지도교사가 학생의 학습량 및 실력을 실시간으로 확인, 관리할 수 있다. 최근 출시된 차수학 전용 앱 '차톡'은 교재 내 바코드 인식을 통한 문제 풀이 및 채점, QR코드 인식을 통한 해설 강의 등을 학습 할 수 있다.

차수학의 사업설명회 자세한 일정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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