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임직원과 대학생 봉사단원 120여 명은 지난 27일 남산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서 국립극장까지 왕복 6㎞ 구간의 남산 둘레길을 걷는 ‘해피투게더’ 행사를 열었다. ‘해피투게더’ 프로젝트는 온·오프라인 걷기 기부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을 지원하는 것으로 GPS 및 활동센서로 걸은 거리만큼 기부포인트가 쌓이는 ‘빅워크’ 앱(응용프로그램)을 이용해 임직원 한 명이 10m를 걸을 때마다 2.5원씩 적립된다.

삼성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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