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임대주택 입주자 238명을 모집한다. SH공사는 희망하우징 입주자 99명, 청년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140명을 모집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입주 대상자는 서울에 있는 대학에 다니는 학생이나 졸업(중퇴)한 뒤 2년 이내인 저소득층 청년이다.

임대 신청은 다음달 12~14일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SH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