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의 톱모델인 야노시호가 제작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화장품 '야노시호팩트'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야노시호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손에 팩트를 들고 웃고 있는 야노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올해 42세라고는 믿기 힘든 완벽한 피부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야노시호팩트'는 야노시호가 사용해 인기를 끄는 화장품이다. 현재 1호 제품에 이어 2호까지 제품이 출시됐다.

한편 야노시호는 1994년 CF로 데뷔했다. 지난 2009년 지인의 소개로 추성훈을 만나 3년 열애 끝에 결혼했고 그로부터 2년 뒤 딸 추사랑을 출산했다.

야노시호는 과거 추성훈, 추사랑과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국내 시청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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