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PC방에서 아르바이트생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성수(29)씨가 정신감정을 받기 위해 22일 서울 양천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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