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합성(60,8000 0.00%)은 19일 최대주주가 미원화학(43,500450 -1.02%)에서 미원홀딩스(34,7500 0.00%)로 바뀌었다고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소유 주식 수는 30만2221주(지분율 22.98%)다. 회사 측은 "미원홀딩스가 시간외 대량매매로 지분을 취득했다"며 "지배구조 개편을 통한 경영효율성 제고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소은 한경닷컴 기자 luckyss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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