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그릴&샐러드 레스토랑 애슐리W가 오는 15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스테이크 사랑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 애슐리는 모금플랫폼 인큐베이팅과 협업해 전국 76개 매장에서 판매되는 뉴욕스톤 스테이크(1만4천900원) 수익의 4%를 저소득층 아동들의 생일파티를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이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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