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함께 만드는 더 나은 삶' 주제
소셜영화제 '1분1초 공모전' 접수
초등·중고등·대학(원) 부문 참가 가능

LG전자(65,7000 0.00%)가 LG화학과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영상 공모전 '소셜영화제 1분1초'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사회적경제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민간의 모든 경제적 활동을 말한다. 친환경 제품의 생산 및 판매, 취약계층 고용 등을 포괄하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이 대표적이다.

LG전자는 내달 8일까지 '우리가 함께 만드는 더 나은 삶'을주제로 최대 61초 분량의 영상을 접수하고 있다. 응모 대상은 초중고교, 대학교(원)에 재학중인 학생이다.
재활용, 친환경 에너지, 생태계 보호, 착한 소비, 나눔 등을 소재로 더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한 실천 아이디어나 사회적경제를 알리기 위한 아이디어 등을 동영상으로 제출하면 된다. 초등부문, 중고등부문, 대학(원)부문으로 나눠 각각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이 수여된다.

LG전자는 미래세대인 학생들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해보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공모전을 마련했다. 학생들이 사회적경제를 쉽게 이해하고 가깝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서다.

이충학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부사장)은 "미래세대가 사회적경제를 긍정적으로 인식하게 함으로써 공동의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 말했다.

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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