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포 홈 'IF P1.2' 시리즈 소개
프리미엄 고객 대상 차별화된 경험 제공

삼성전자(43,550350 -0.80%)가 오는 17일까지 말레이시아 세팡 국제 자동차 경기장에서 열리는 '포르쉐 익스피리언스' 행사에서 109형 초대형 LED 사이니지를 앞세워 차별화된 홈 시네마 경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가 소개하는 'LED 포 홈' IF P1.2 시리즈는 픽셀 간격이 1.2㎜ 수준인 '미세 피치(Fine Pixel Pitch)' LED 기술이 적용된 실내형 고급 사이니지다. LED 포 홈은 베젤이 없는 모듈러 방식의 LED 디스플레이로 109형(풀HD)과 219형(UHD) 크기로도 초대형화가 가능하다. 화면 사이즈와 해상도를 고객이 취향에 맞게 주문할 수 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포르쉐 익스피리언스' 행사는 포르쉐의 주요 고객들이 고성능 스포츠카를 실제 국제 자동차 경주장인 서킷에서 시승할 수 있는 행사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 공간에 LED 포 홈을 설치해 시승 참가자 전원에게 초대형 스크린을 활용한 사전 주행 브리핑 교육을 지원하고 프리미엄 홈 시네마 경험을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실제 차량에 탑승하지 않아도 차량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숙지하고 동일한 코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에는 디지털 플립차트 삼성 플립, 65형 스마트 사이니지, 49형 커브드 모니터 등도 함께 전시됐다.

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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