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남태현이 12일 오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tvN 새 예능 '아찔한 사돈연습'(연출 전성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브이라인을 뽐냈다.

그의 브이라인의 비결은 바로 윤곽주사다. 남태현은 지난 9일 방송된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윤곽주사 맞아 봤다. 왜냐하면 비주얼이 중요한 아이돌이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활동 중인 사우스클럽 새 앨범이 나와서 윤곽주사를 일주일 전에 맞았다. 저도 한 25번 이상 맞았다"고 털어놨다.

권혁수, 오스틴 강, 남태현, 장도연, 경리, 러블리즈 미주 등이 출연하는 '아찔한 사돈연습'은 가상 부부가 된 커플들의 결혼생활과 이들의 현실 부모가 서로의 가상 사돈과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