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센스(23,600100 0.43%)가 9거래일 만에 반등하고 있다. 이익 증가 구간에 들어섰다는 분석이다.

12일 오전 9시15분 현재 아이센스는 전날보다 300원(1.53%) 오른 1만9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아이센스에 대해 이익 증가 구간에 진입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4000원을 유지했다.

배기달 연구원은 "올 3분기 영업이익은 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이라며 "최대 매출처인 아크레이로의 매출이 79억원으로 18.8% 늘어나고, 상반기 감소했던 아가매트릭스로의 매출은 61억원으로 3.3% 증가해 부진에서 점차 벗어나겠다"고 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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