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1·2호선 시청역 인근에 들어서는 ‘정동 아트테라스’(조감도)가 상가를 분양한다. 이 건물은 중구 정동 34의 7 일대에 지하 5층~지상 9층 높이로 조성된다. 상가는 지하 1층~지상 1층에 들어선다. 지상 2~9층은 전용면적 18~36㎡ 도시형생활주택 총 168가구로 구성된다.

지하철 1·2호선 시청역과 5호선 서대문역이 가까운 ‘트리플 역세권’ 상가다. 건물 앞으로는 다양한 버스 노선이 지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서울 각지와 수도권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 상가 분양가는 3.3㎡당 1690만~5000만원 선에서 책정됐다. 권장업종은 편의점, 커피숍, 미용실, 일반음식점 등이다. 2020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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