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은 최근 지진과 쓰나미로 큰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에 성금 7억루피아(약 5300만원)를 11일 전달했다. 윤종규 KB금융 회장(왼쪽)이 이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리톨라 타스야마 인도네시아 적십자사 사무총장에게 성금을 건네고 있다.

KB금융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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